손흥민이 MLS 개막 4경기 연속 무득점을 기록했지만 LAFC는 세인트루이스를 2-0으로 꺾고 창단 첫 개막 4연승을 달성했습니다. 무실점 행진과 서부 콘퍼런스 선두 등극의 의미를 분석했습니다.- LAFC, 세인트루이스 2-0 완봉승으로 창단 첫 개막 4연승 달성- 손흥민 71분 교체 아웃, MLS 정규리그 첫 골은 여전히 불발- 리그 4경기 8골 무실점, 공식전 7경기 무패로 서부 콘퍼런스 선두 등극 혹시 손흥민의 MLS 데뷔 시즌이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 궁금하셨나요? 손흥민이 속한 LAFC가 개막 4연승을 달성하며 서부 콘퍼런스 정상에 올랐는데요. 다만 손흥민 개인은 4경기 연속 무득점으로 정규리그 첫 골 기록은 다음 경기로 미뤄졌습니다. 15일 오전(한국시간)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